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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슈

의사도 놀란 '당뇨, 고혈압' 근본적인 접근으로
약을 끊는 자연치유법

입력 2023. 03. 21 오전 09:44 수정 2023. 03.21 11:07 기사원문 

– 의사曰 늘어나는 약만 먹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인슐린 주사, 신장 투석까지..
– 카페 회원 수만 4만명 이상. 10년간 카페 회원들이 직접 검증한 개선 방법
– 투석실에서 근무했던 ‘신인식’ 전문의 공동 연구 및 개발 참여

 

의학, 약학 기술 발달과 반대로 꾸준히 늘어나는 당뇨, 고혈압 환자.
‘건강도 안보다’ 국가적 사명감으로 대안을 제시하다.

보통 기술의 발달은 문제의 해결을 뜻한다. 하지만 당뇨, 고혈압은 기술 발전과 반대로 환자 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 트렌드다.

당뇨, 고혈압에 불치병이라는 딱지가 붙은 건 바로 치료 방식을 의학과 약학 기술의 측면으로만 접근했기 때문이다.

통계에서 확인했듯 결코 약으로만 해결할 수 없다.

이러한 당뇨, 고혈압 약을 불과 2~3개월만에 끊고, 근본적인 개선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의학으로 건강해진 사람들의 모임 ‘자건모’의 회원들이다.

자건모는 당뇨, 고혈압, 남성성기능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수십년 봉사한 자연의학의 대가 ‘김성원 박사’가 개설하고, ‘신인식 전문의’가 참여한 네이버 카페이다.

아래는 회원 박성환씨 인터뷰이다.

[ 자연의학으로 건강을 되찾은 57년생 박성환 회원님]

“제가 58년생입니다. 올해 당뇨, 고혈압 18년 됐습니다. 입맛이 비슷해 아내도 당뇨가 8년 됐습니다. 둘이 좋다는 것 다 먹어보고, 잘 고친다는 병원 전국에 안 다닌 곳이 없어요.

양약도 먹고, 비싼 한약도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효과는 그때 잠깐이고 별로 좋아지지 않아요. 매번 속았구나 하면서도 절박한 마음에 또 혹하게 되고, 아무튼 병원과 건강식품에 버린 돈만 수 천만원은 될 겁니다.

그런데 우연히 박사님의 카페를 보고 나서는 왜 안되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18년 약을 달고 살다가 정확히 2달 반째 약물을 딱 끊었어요. 지금 6개월이 넘었는데도 수치가 아주 좋습니다. 의사가 오히려 물어요. 어떻게 갑자기 좋아졌냐 하고요. 아내도 약을 끊었고, 내 나이에 비해 부부생활도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 제 나이에 부부생활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내가 처음 자건모 카페를 보고 확신한 것은 회원들이 실제로 남긴 글 때문이에요. 밤을 새워 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지요. 회원들이 직접 적은 글들을 읽으니 동병상련의 아픔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깁디다.

주변에 소개한 것만 해도 12명이나 됩니다.
당뇨, 고혈압, 성기능은 자연의학을 쓰면 금세 좋아집니다.“

“모든 질병은 원인이 있습니다. 원인을 고쳐야 병은 완치되는 것입니다. 약은 급할 때 만 써야 되는 것이지 수 십년씩 먹으면 몸의 대사는 무너집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하나의 유기체로 이루어져 있기에 한 가지만 보고 증상을 치료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뇨, 고혈압을 개선하지 못하는 이유는 근본 원리를 몰라서입니다. 수 백만원씩 소요되는 유명 한의원에 가도 원리는 자건모에서 실천하는 프로그램의 변형일 뿐입니다. 당뇨, 고혈압은 스스로 고쳐야 되는 병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개선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알고, 실천하면 누구나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카페를 운영하느라 김소장의 어깨가 무거워 보였다. 그러나 오히려 수시로 독일, 일본, 폴란드 등으로 자연의학 세미나에 참가하느라 회원들에게 많이 신경 쓰지 못해 미안해하는 김 소장을 보면서 현대에서 보기 힘든 히포크라테스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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